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습니다.
2009 디자인올림픽 테마기획ZONE
Eco & Green 이라는 테마로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2009개의 친환경을 주제로 한 디자인 작품을 제작하였는데 본인도 덩달아 두개의 티셔츠를 디자인하여 참가하였다. 친환경이라는 주제는 알고있는 것보다는 실천해야지만 빛을 발하기 때문에, 티셔츠라는 입는 옷을 통해 친환경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디자인을 구상하였다. 티셔츠 중앙에 '나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.''I don't litter.'와 '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는다''I don't leave food.'라는 문장이 적어놓아 적어도 그 티셔츠를 입을 동안만이라도 친환경적인 행동을 하도록 종용하는 디자인을 해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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