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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 미키 켄 워크샵 in ACA
명함 앞면에 네모난 구멍이 뚫려있고, 뒷장을 돌려보면 사진작업이 나타난다. 네모난 구멍은 사진의 창문 부분으로, 창문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고자 하는 나의 의도를 말해준다.
미키 켄 선생님이 스바라시!를 연발했던 작업. 이번 워크샵을 통해서 나에게 꼭 맞는 명함을 선물받은 기분이었는데, 더욱 기쁘게도 선생님이 선택하신 7인에 선정되어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받았다. 인쇄를 제외하곤 모두 수작업.
www.ken-miki.net에 소개되었다. :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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